솔직히 지금 전국적으로 선거 이기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하는데
유독 정원오 글만 보면 친문이 어쩌니 캠프가 어쩌니하는데 뭔가 이상함
나도 첨에 댓글만 보면서 무능하다 게으르다 한심하다 이래서 인스타 페북 유튜브 가봤더니
매일매일 홍보물? 이런게 쏟아져나오고있고 기사도 개마니 나오는데 도대체 왜 그런글을 쓰는건지 모르게씀
걍 기분따라 패는건지 뭔지 흐름이 이상함;
요 며칠 정원오 일정 보니까 개빡세게 돌리고잇고
우리동네는 정원오 현수막도 잘보이고 트럭도 오늘 하루종일 돌아다니던데
왜자꾸 정원오무능하다고 기를 죽여놓는건지 모르겠고 진짜 이상하다고 느낌.. 정방보면 나만 외딴동네 사나 싶음;;
서울시를 다시 오세훈한테 넘겨줄것도 아니고 이재명이 파트너로 점찍은사람이면
뭐 지금상태가 어떻든간에 걍 무조건 당선시켜야하는게 맞는거아님...?
암튼 한 열흘동안 지켜본 바로는 그런거 같아서 코다리들은 어떤지 좀 궁금함
난 이재명이 찍은사람은 무조건 당선시키자는 주의라 캠프가어쩌고 이런거 하나도 모르겠고
내 친구들 가족들 다 동원해서 정원오 어케든 서울시장으로 만들고시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