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좌 수: 총 6개
- 거래 횟수: 총 790차례
- 명의 대여자: 본인의 단골 헤어숍(미용실) 디자이너(원장), SNS 친분 인물, 사모펀드 관계자 등
저사람들도 인정했어요 민정수석 아내가 직접 부탁한거라 거절하기 어려웠다고 저사람들이 뭐한다고 계좌를 빌려줬겠냐고 거기에 대한 정경심의 해명이 미용사가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돈불리는걸 도와줄려고 계좌를 대신 운영해준거뿐 이래ㅡㅡ 할말하않
그럼 수익이 미용사분한테 갔어야죠 ㅡㅡ 돈을 가져가놓고 뭔 대신운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