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무도 모르게 개인비용으로 이코노미 타고 다녀왔는데 장동혁이 왔다간 덕분에 비교가 되서 주변 사람들이 장동혁 보면 밥사주라 해서 국회 들어가면 밥한번 사주려한다
공천이 결정 안되니까 계양구 김남준과 경쟁할수도 없고 기다리자니 답답하고 어떻게 보내지 하다가 미국으로 가버리자 함
감옥에서 번역한 책 출판한걸 좋아하고 보고싶다해서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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