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부탁이 들어와서 흔쾌히 수락했고 후원금이 반밖에 안찼다고 SOS가와서 제가 페북에 저는 바로 마감이되서 김상욱, 김남준 후원해달라했는데 아까 전화해보니 거의 다 차고 있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출근길 영기리보이 나온 털공 부분만 돌려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