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뉴공 애청자였고 지방에서 조국 수호 집회까지 다녀왔던 덬이야
정치 행보는 불호라 지민비민하고 사면도 반대했지만, 인간적으로 조국-정경심은 너무 억울한 일 겪었다고 생각했어
뉴공 애청자였는데 거기서
조국 동생 아픈데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수사받는다,
유죄는 표창장 하나인데 그마저도 검사가 증명도 제대로 못하는데 재판부가 받아준 거다는 그 말을 철썩같이 믿었거든
어제 명민준 조빠 방송 보니까, 나도 정방 몰랐으면 여전히 저러고 있었을까 싶어서 소름 돋더라
작년에라도 정방 알게 돼서 진짜 다행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