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때 빚 다 갚아놓은 것에서 능력 뛰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 뱃지 버리고 이재명 계양을 준것도 대단하고
겨우 복당했더니 자기 인생 다 바쳐온 계양에 다른 사람 줘버리고
본인은 다른 곳으로 보내버림에도 불구하고 그걸 인내하고 받아드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게 대단함... 여기서 엄청난 대인배인게 느껴졌음
나였으면 뭐??? 내가 계양에 십년을 넘게 바쳤는데 나를 다른 곳으로 보내??? 시발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한다 다 뒤졌어 (물병을 던지면서) 니네 이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