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6091703249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모두 12%대의 지지율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는
조 대표 12.8%, 김 총리 12.4%, 한 전 대표가 12.1%로 집계됐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9.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4%,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8%, 우원식 국회의장 5.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4.4% 순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20.2%였으며 이외 인물 또는 모름 비율은 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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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총리 22.0%, 조 대표 19.7%, 정 대표 13.0%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한 전 대표(26.4%)와 장 대표(26.1%)가 초접전이었다. 혁신당 지지층은 조 대표(54.8%)가 압도적 우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