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EXLqp2f이와 관련해 강 수석대변인은 "이 의원에 대한 감찰은 계속 진행 중"이라며 "후보 인준 절차와 감찰·경찰 수사는 별개로 봐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한편 전북경찰청은 현재 이 의원의 식비 대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이와 관련해 강 수석대변인은 "이 의원에 대한 감찰은 계속 진행 중"이라며 "후보 인준 절차와 감찰·경찰 수사는 별개로 봐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한편 전북경찰청은 현재 이 의원의 식비 대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