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출마 여부를 결정하라고 할 경우를 가정한 질문에는 "청와대에 남는 쪽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 지역의 AI 전환도 중요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국가 전략 역시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자신에게 '할 일도 많은데 흔들리지 말라'는 취지로 언급한 데 대해서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해석했다.
한편 여당 측에서 정청래 대표가 직접 만나 출마를 권유할 계획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하 수석은 "별도로 연락을 받은 바 없고 만남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7554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