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은 약간 야밤의 도파민같은 할코였는데 오늘은 좀 위로받는 느낌도 들고 뭐랄까 공감해준다는 느낌? ㅇㅇ
잡담 오늘 묘하게 할코가 나에게 진정제 역할을 해주네...들으면서 공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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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은 약간 야밤의 도파민같은 할코였는데 오늘은 좀 위로받는 느낌도 들고 뭐랄까 공감해준다는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