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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조 대표는 "3자 구도이든 4자 구도이든 간에 다 감수하면서 경쟁해서 당선되겠다는 말을 여러 번 밝힌 바 있다"며 "최근에는 (제) 지역구 관련해서 국민 눈높이에서 쉬워 보이는 곳에 가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귀책 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 같은 경우를 보면 19·20·21대 총선에서 연이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며 "험지 중의 험지 아니겠느냐"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하남갑 같은 경우도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1천200표 차로 이긴 험지"라고 언급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 제로'가 저희 목표이기에 정치인 조국이 나가야 그 지역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곳을 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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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평택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