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내가 그런 인터뷰를 해서 기사 난 거 알고있는데
현시점에서는 국가전략을 청와대에서 당분간 더 하는걸 나도 선호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성과 나면 시간 좀 지나고 나면 그때 선택지가 고향을 위해 가는 것도 나지 않겠냐, 예를 들면 28년 총선 이렇게
악센트가 28년에 있는게 아니라, 추후에 방점이 있는거다
정 : 대통령도 명쾌하시 분 아닌가 특별한 해석도 필요 없으신 분 아닌가 다만, 당에선 이런 인재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건 당의 필요고
★ 대통령 뜻이 안바뀌면 안나가는걸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