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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부산 북갑 가상양자대결, 조국 29.1% 대 한동훈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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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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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지역구에 미디어토마토가 여조 돌렸나봐 곧 줘국 페북으로 올라오겠다.

직책은 뺀 순수한 이름만으로 질의한 여조결과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5996

31.6% "그 외 다른 인물"…12.2% "지지할 인물 없다"
조국, 20대 지지율 18.5%…한동훈, 30대 지지율 15.3%
진보층 51.7% "조국 지지"…한동훈, 보수층 지지율 35.5% 그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조 대표의 경우 진보층에서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은 반면, 한 전 대표는 보수층 지지율이 30%대 중반에 그쳤습니다. 야권의 핵심 기반인 보수층에서 한 전 대표가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디어토마토> 국회의원 재보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 북구갑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려 다음 인물들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지'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9.1%가 조국 대표를 꼽았습니다. 반면 한동훈 전 대표를 선택한 응답은 21.6%였습니다.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7.5%로, 오차범위 밖이었습니다. '그 외 다른 인물' 31.6%, '지지할 인물이 없다' 12.2%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4%였습니다. 부동층·무응답층이 절반에 달하면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부산 북구갑 선거구 거주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8%로 집계됐습니다. 공정성 확보와 인물별 경쟁력을 점검키 위해 문항에서 직책은 뺀 채 순수한 이름만으로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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