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6374235
대구시장 출마를 놓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달 내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정리되면 공식 입장을 밝히고 본격 출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후보군 가운데 여론조사 지지율 1위를 기록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봤습니다.
[허소/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23일, YTN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진숙 후보가 (지지율) 35~40%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당선은 50.1% 되면 되는 거잖아요? 확장력에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희들은 사실 가장 부담스러운 후보가 이진숙 후보였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4301?sid=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