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한 뒤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다. 실제 상장 절차가 진행되자 사모펀드 측은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차익의 일부인 19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 의장 사건 핵심은 상장 시기를 속였는지, 계약에 따른 차익 실현이 법적 문제로 볼 수 있는지 여부다.
업계에서는 명확한 피해자가 없고, 상장 계획도 경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러한 사정이 기소나 유무죄 판단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3073346918
25년 10월 기사인데 방에 대한 부분이 있어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