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기자가 ABC론 질문하자마자 불같이 화내심
인간을 그런식으로 세가지로 분류하는게 얼마나 야만스러운 일이냐
심지어 유해시민은 알릴레오 방송에서도 그게 야만스러운 일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구역질난다 분노가 아니라 절망적이다
한 사람의 추락을 보는게 아니라 이 사회를 야만의 시대로 돌릴려는 야망이 나타났다고 본다
뉴스공장은 김어준이 자기 생각을 강요시킨다 김어준을 추앙하게 만든다
매불쇼는 사람들 불러다가 희화화 시킨다 최욱은 자신을 추앙하라는 이야기는 안한다
대신에 유해시민을 추앙하게 한다
대충 들은것만 이정도임
박정호 기자 처음에 진애형님 화 가라앉히려고 저는 AB형입니다 드립쳤다가
지금 닥치고 경청 중
ㅊㅊ:합갤
다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