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떤 느낌이었냐면 진짜로 트렌드 파악 못하는 어르신 느낌 받긴 했거든?
절대 홍사훈 비호 아님 대한민국 최고 언론사 되고 싶다면서
계속 김어준 변호만 하던데 어이 없더라고
그리고 본인이 언론인 자처하고 60대면 사실 벌써 저럴 나이도 아닌 것 같은데..진영 내 세대 간 격차가 유발시키는 것도 있나보다 싶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