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그룹이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는 지극히 사대주의적 이유만으로 국가적으로 언급하고 밀어주는 것 자체가 기괴함
방탄이고 뭐고 머글은 관심도 없는 그먼씹 컴백 콘서트를 무료 수준으로 열면서 공무원 차출하고 시민들 길 막고 몸수색까지 한다? 연예인이 귀족이 되고 시민들은 잠재적 테러리스트 되어버리는 꼬라지도 맘에 안 드는데 앞으로 광화문 컴백콘 홍보 가능한 그룹 기준은 어떻게 나눌 거임? 블핑 컴백하면 ㅇㅋ인지?
케이팝 시장이 운빨 랜덤 덕후들 사재기판인걸 차치하더라도 기껏해야 개인의 이익활동을 국가가 작전주 마냥 인력 동원해서 홍보해주는 모양새니 향후 국가주도 k팝이니 뭐니 개소리 안 나오는 것도 이상한 상황
나 ㄹㅇ 쏘리재명 시기도 없는 친명중도인데도 문화파트랑 성별문제는 전부터 진짜 헛발질 심하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