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지방선거) 출사표를 냈으니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덕담을 서로 했다"며 "우리 둘의 공통점은 지난 2016년 국정농단 박근혜(전 대통령) 탄핵에 같이 참여했고, 3선이 되고 2025년도 무도한 윤석열 정권 탄핵을 같이 했다(는 것)"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든든히 세우고 국민의 삶을 보듬고 가야 한다. 우리 현장의 시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함께하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라고 보탰다.
앞서 박주민 의원은 오찬 회동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지방선거가 내란 종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조언도 듣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의원은 "박주민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연금 개혁을 해냈고, 의료 대란에서 의사가 단 한 명 파업하지 않고 무사히 잘 해냈다"며 "대통령의 염려를 해결해 줄 민주당의 '일잘러'"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든든히 세우고 국민의 삶을 보듬고 가야 한다. 우리 현장의 시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함께하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라고 보탰다.
앞서 박주민 의원은 오찬 회동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지방선거가 내란 종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조언도 듣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의원은 "박주민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연금 개혁을 해냈고, 의료 대란에서 의사가 단 한 명 파업하지 않고 무사히 잘 해냈다"며 "대통령의 염려를 해결해 줄 민주당의 '일잘러'"라고 했다.
찬대 행보 요새 좀 이해 안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