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종사자는 아니라 현장 상황을 알지는 못하지만
가끔 그런거 관련해서 기사나 토론 같은걸 보면
본인들끼리도 뭐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모르는 느낌임
보통 하는 얘기가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마라 이거던데
간섭을 하지 않는건 나도 백번천번 동의하는 부분이고
근데 지원을 하면 어느 부분에 어느 규모로 지원을 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뭐 신인 작가 감독을 키우는 재단이라든지
국내 ott 육성 지원금이라든지
구체적인 지원 방식에 대한 숙의가 현장에서조차 안 이뤄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