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전체적으로 산업을 키우기보단 나만 잘되면 스탠스가 굉장히 쎔
다른데도 그런건 있겠지만
제일 큰 예로 티빙-웨이브 합병
이거 케이티가 합병하면 지들보다 스크 지분과 영향력 커지는게 싫어서 합병 반대중인데
이거 공정위에서 합병승인 된거임 근데 아직도 반대함
이미 넷플 하청이 된 상업대예술계에서 자국 오티티 키워서 같이 잘 될 생각이 없음
영화계도 그럼 영화계도 노무현때 스크린쿼터 사수한게 신기한 지경임
(스크린쿼터 사수도 지금 보니까 노무현이니까 업계가 드러웠다고 생각함 다른 정부였음 못했을...)
그정도로 안뭉쳐짐
다들 지원은 바라지만 솔직히 뭔 지원을 바라는지 모르겠음
결국 자금지원인데
자금지원은 바라면서 간섭하지말라는것도 이상함 세금 쓰는거자나
자유롭게 산업 지원하고 성장하는거 좋지
근데 그에 따른 책임도 좀 업계가 생각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