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운. 조수진. 최강욱의 뒷담화에 대한 논평도 있더라
https://www.youtube.com/post/Ugkxq0XwKsqnX92lYm2ntl5_9yzAxx74GvKN
최욱씨는 아예 이러한 발표가 무얼 뜻하는지 문해력 자체가 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쉽게 설명을 해줘도 본인이 텍스트 이해를 못하면 끼어들지 말 일입니다.
책도 몇 권 읽지 않아서 문해력 자체가 없는 이런 자들이 정치 유튜버를 하니, 심층적 인문비평을 아예 이해도 못하고, 자기 수준에서 오독하여 대형채널을 통해 왜곡하여 퍼뜨리고 사람을 인격살해 하는 거의 '정신의 흑사병'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제 발표가 노무현 지지자를 '병자'로 폄훼하고 있다며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고 했고, 유시민선생은 원 텍스트 이해를 하지 않고 최욱의 어처구니없는 오독을 그대로 수용하여 폄하하는 방식으로 얘기를 이어나갔습니다. 명민한 비평가가 왜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이런 식으로 취급할까요. 실제 제가 발표한 텍스트가 지닌 파워와 진실의 힘을 보고 싶지 않아서였을까요.
본인이 눈을 감는다고 하여 세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최욱의 이러한 '어쩔 수 없는' 능력에 의한 '의도적' 텍스트 오독은, 함돈균을 '악마화' 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쓰이고 있고 여러 하위 채널들의 짤로 흑사병처럼 퍼져나가고 있고, 공공연히 고발하겠다고 방송에 나서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피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