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wtamsa/status/2034069378040533078?s=46
https://newtamsa.org/news/ibHoVl
“시간순서를 따라가면 석연찮은 대목이 나온다. 2025년 6월 27일 이춘석 의원이 법사위원장에 취임했다. 한 달 뒤인 7월 21일 김 기자에 대한 공소장이 법원에 접수됐다. 기소 직전 한 달은 구속 상태에서 검찰 수사를 받던 가장 민감한 시기다. 이 시기에 여당 법사위원장의 이름이 거론되는 사건을 검찰이 어디까지 수사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남는다.
이춘석 의원은 2025년 8월 6일 주식 차명거래 의혹으로 탈당하며 법사위원장에서 물러났다. 같은 날 서삼석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지명으로 최고위원에 취임했다. 두 사람은 이 사건에서 공동운명체나 다름없는데, 릴레이처럼 당의 중책을 이어받은 것이다. 김 기자가 올해 2월 13일 집행유예로 풀려나자 일주일 뒤 서삼석 최고위원은 조용히 사퇴했다.”
서삼석이 갑자기 최고위 사퇴하길래 뭔가 했는데 ㅋㅋㅋ
텅래야 ... 얜 다 알고 있었겠네 ㅋㅋ
“문제는 김어준 씨와 조국혁신당이 이 법안을 일관되게 '정부안'이라 불렀다는 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당정 협의안"이라고 직접 밝혔음에도 김어준 씨는 오늘까지 '정부안'이라는 표현을 고수했다. '정부안'이라는 프레임의 목적지는 김민석 총리다. 김민석 총리가 만든 엉망인 정부안을 정청래 대표가 바로잡았다는 서사를 만들려는 것이다. 그러나 여섯 차례 의총을 거쳐 정청래 대표 본인이 주재한 자리에서 당론으로 채택한 안을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이부분은 이미 다들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