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사님도 영길이가 억울하게 일 당한거 다 알고계시고... 토론회 전에 식사도 같이 한 사이고... 딱히 오해할 필요 없는 일이었네ㅋㅋㅋ(오해 안함) 심지어 영길이가 그 날 함박사님 이야기 듣고싶다고 온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