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김한규: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솔직히 일반 극우 유튜브하고 달리 김어준 씨가 민주당에 긍정적으로 미친 영향을 또 의원들이 부인은 못 하거든요, 냉정하게. 우리 지지층을 한 데 묶는 역할을 지난 몇 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 저희가 봤을 땐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출연을 못하거나 듣지 말아야 될 그런 정도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1,845 52
2026.03.14 11:57
1,845 52

◆ 김한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까? 일단 장인수 씨 고발을 했고 그다음에 방송이기 때문에 홍 수석이 얘기한 것처럼 방미심의에서 관련된 조사가 있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은 이런 문제가 출연진의 문제를 제작진이 어떻게 대응하느냐, 특히 재발이 되거나 아니면 재발을 막기 위한 어떤 조치를 취하느냐 이런 과정을 보겠죠. 그다음에 홍익표 수석이 다른 일정 때문에 출연을 못 했다고 얘기하는데 어떻게 해석이 되겠어요? 그냥 나가기 불편해서 안 나갔다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저도 문자들이 되게 많이 와요. 당원들이 나가기만 해봐라, 다음에 떨어트린다.

◇ 박재홍> 뉴스공장에?


◆ 김한규> 네. 이런 지지자들도 많이 있는데 앞으로는 아마 의원들이 출연이 조금 조심스럽고 나가더라도 결국은 자기 할 말을 잘 못하게 되면 큰 비판을 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냉정하게 보면 나가기에 상당한 고민이 들게 되는 상황이 됐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솔직히 일반 극우 유튜브하고 달리 김어준 씨가 민주당에 긍정적으로 미친 영향을 또 의원들이 부인은 못 하거든요, 냉정하게. 우리 지지층을 한 데 묶는 역할을 지난 몇 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 저희가 봤을 땐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출연을 못하거나 듣지 말아야 될 그런 정도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https://naver.me/G5kWYyh7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89 04.20 18,513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1,1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2,19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8,778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9,438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5,587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0,0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866202 잡담 조국당 양옆에앉혀놓고 지지율 팩폭하는 명민준 1 14:54 162
866201 스퀘어 캐나다 원유 무관세로 한국온다 13 14:41 350
866200 잡담 국힘 경기 의원들 "우리가 책임지고 선거할 것"…張과 거리두기 2 14:37 93
866199 잡담 우리 지역구 구청장 결선후보 전화돌리네 ㅋㅋ 그전에도 문자 졸라많이보내서 14:33 40
866198 잡담 과학의 날(4월21일)을 앞두고 미디어오늘 등 12개 청와대 출입 매체는 지난 8일 하정우 초대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청와대 인근에서 만났다. 14:32 103
866197 잡담 국힘, '리호남 제3국 보고' 이종석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1 14:31 90
866196 onair 안호영 의원 단식하는데 김준혁 의원옴 14:29 173
866195 잡담 이번 지선 선거방송은 언제 쯤 유력 떠? 1 14:29 32
866194 잡담 하헌기 “송영길은 우리 당 기준 '선당후사'의 상징, 계양 공천이 원칙에 맞아” 9 14:23 223
866193 잡담 가용자원 '총동원'…與, 재보궐 '싹쓸이' 나선다 3 14:21 91
866192 잡담 “잘 짜인 삼고초려 드라마”… 하정우 등판 초읽기 9 14:17 338
866191 스퀘어 민주당 “통영 바다서 회의”… 김경수·정원오 창원서 만난다 19 14:04 310
866190 잡담 문래동 방송 보고 나서 조국당 문제점 휜히 보임 4 14:03 477
866189 스퀘어 조국 페북 2 13:58 198
866188 잡담 오늘 명민준 듣고 조국당입장 이해하게됐음 4 13:53 798
866187 잡담 [속보] 국방부 "브런슨 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정동영 기밀유출' 항의한 사실 없어" 21 13:50 555
866186 잡담 명민준 보는데 조호제란 사람이 포스트 차이나 설명 하면서 이것이 이재명, 이재명의 전략이고 이러면서 지랄한다 9 13:40 428
866185 잡담 계양은 송영길 정치도 정치인데 그 지역주민들한테 진짜 미안함 7 13:39 218
866184 잡담 초코총리 주재 국무회의는 어디서 볼수 있어? 2 13:36 106
866183 잡담 허위사실유포가 들어가있는 황명필 포스터 16 13:36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