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작가 말대로 달걀로 바위치기?였는데 그게 어느날 균열이 생기고 여기저기서 뉴이재명들이랑 또 다른 평론가들도 같은 목소리 내는 데에 큰 역할 하셨음그리고 정치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해주는 건 정말 좋은 의미로 큰 충격임 그런 식으로 정치를 이해하리라곤 생각도 못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