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고 했던 이유: 박종진 (만년필 연구소 소장) 감수
포기한 이유: 사각형 그립
나중에 포기가 안돼서 후기 검색해보니까 감수했다고 보증서 비슷한 거 있었는데 두 자루 사이에 감수한 시간차가 5초 이내인 거 보고 걍 마음 접음ㅋ
사려고 했던 이유: 박종진 (만년필 연구소 소장) 감수
포기한 이유: 사각형 그립
나중에 포기가 안돼서 후기 검색해보니까 감수했다고 보증서 비슷한 거 있었는데 두 자루 사이에 감수한 시간차가 5초 이내인 거 보고 걍 마음 접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