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시민들 국회 감싸고 시위할 때 재명이가 라방 켜서 거기 나간 적 있는데 다들 어디서 총이라도 쏘는 거 아니냐고 몸조심하라고 그러니까 재명이가 맞으면 맞는거죠 뭐...이래가지고ㅠㅠ다들 이게 무슨 소리야 막 그랫엇단 말야 근데 한민수가 갑자기 옆에서
대표님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제가 대신 맞겠습니다.
이러면서 엄청 과장하면서 막 진심이라고 자기가 대표님 끌어안고 대신 맞을거다 이러는데 진짜 목숨 위험했던 사람 옆에서 말투가 너무 간신의 그것이어서 정 훅 떨어짐...그래서 그 후로 걸렀는데 아니나 다를까 청따까리가 됐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