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였으면 그냥 흘려봤을건데 보완수사권으로 하도 개지랄나서 그 단어가 귀에 들어와 박히더라
그 다른방에 있던 홈캠수거해서 전부 안뜯어봤으면 그냥 아이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간걸로 끝날 일이었어
담당 검사가 안방 홈캠만 보고 뭔가 이상해서 온 집안 홈캠 다 수거해달라고 보완수사권 발동해서 전부 다 분석하니까 그 날 이전에 있던 수많은 학대들이 다른 캠에 다 담겨있었다고
우리같은 일반 서민은 이래서 제한된 보완수사권이 꼭 필요한데
시발 이걸 다 없애라고 전관예우로 40억받는 남편갖고있는 정치인의 입에 부화뇌동되서 앵무새마냥 거수기되고있는 이 상황이 진짜 믿어지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