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주민인데 난 솔직히 청년이라 현직 최호권 괜찮음
청미새라 청년 행사 (청년의날처럼 굵직한거 말고도 단순 명사 강연 이럴때도 청년 타이틀 붙은 자리면 다 와서 인사하더라 나 청년 행사 갈 때 마다 호권이 봄...) 개좋아하고 청년 지원 정책, 프로그램 쏟아져서 좋음
근데 그거 말고 영등포 ㅈㅊㅊ 안미는건 별로고, 부동산재개발이나 제2세종문화회관 이건 내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무슨 평 받는지는 모르겠음
채현일이 이미 국회의원 달아서 못나오는게 아쉽고
서울시장은 정원오가 딱 이재명 도와서 일 잘할거같은 자리인데
구청장까지는 크게 이재명 라인을 타는 자리는 아닌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음...맞나? 근데 여의도가 영등포구에 있어서 저번에 시위할때 나가보니까 시위 승인을 영등포구청에서 해주는거라 또 중요한 일 생기면 중요할 자리긴 하더라고 ..
일단 민주당 예비 후보라는 세명 봤는데 세 분 다 인지도있는 분은 아닌거같고 (내가 모르는거일수도..) 셋다 인터뷰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셋 다 주요 1공약은 재개발이고 차순위로 당산역 지하화(가능하냐고) 녹지확충(뻔함), 한강 런던아이 <- 이런건 어이없을 무 상태...
국힘 후보는 찾아보지도 않음 웅식이가 나갈바엔 호권이가 재선도전하겠지
그래서 영등포구 주민 있으면 혹은 조유진 김정태 이승훈 후보 어떤지 아는 사람 있으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글써봤음!! 덬아 아무리그래도 국힘이 괜찮다니 미쳤어? < 이런 댓글도 달게받겠습니다 진짜 내마음은 뭘까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