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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에 대한 실질적인 통할 기능과 책임성 강화"
올해 6월 '집권 1년 성과보고'…실질적 성과 도출
공정위·교육부·복지부 이어 4월 말까지 점검 완료 계획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각에 대한 실질적인 통할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해 대통령을 충실히 보좌하기 위한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0일 총리실에 따르면 국정집중점검회의는 국무총리의 2026년도 중점 국정수행방향인 '책임·소통 4+4 플랜'의 일환으로 신설됐다.
김 총리가 각 부처 방문 등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핵심 쟁점을 조정·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올해 6월 예정된 정부 업무보고를 '집권 1년 성과보고회'로 설정하고,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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