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나와서 진행자들이
시장 같이 간거에 대해 썰 물어보는데
박주민 대통령 질문 받고 좀 들이면서 표정이 안내켜하는 그런 표정? 귀찮은 표정? 에휴 이런식의 대답이라서 엥 왜 저러지 원래 저런 스타일의 사람인가? 하다가 다른 방송도 보고 하니 약간 무기력한 스타일 같아서 답하기 싫었던게 아니고 원래 저런 스타일이구나 했거든
그때는 박주민이 털 사람인지 몰랐어서...
어쩐지 그때 자기가 어디 다른데 있었는데
대통령 온다고 해서 하다말고 급히 왔댔나? 막 자기 스케줄 망친?느낌으로 툴툴대길래
아니 대통령이 부르면 좋은거 아닌가 챙겨주는거 같고 같은 공간에 있는 연출?샷 나오면 더 이득 아닌가 싶었거든
괜히 가진 사람들이 하는 농담조로 불만 느낌인줄 알았는데
털 사람인거 알고 나서는 대통령 질문에 답하기 싫었던거 맞구나 시장 가기 싫었구나 싶음
그냥 뭐 내가 느낀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