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입문하고도 온갖 외압에 수사에 재판에
온갖 더러운 꼴 다 봐가면서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인데 자기 사람이라고
너흰 힘든길 가지마 내가 깔아놓은 꽃길만 걸어
라고 할 사람이 나는 절대 아니라고 봄
현장에서 목소리 듣고 발로 뛰어서 부딪혀도 보고
실패도 해보고 도전도 해보고 그렇게 몸소
경험하고 그 바탕을 계기로 성장하길 바랄거라고 봄
이재명도 그 길을 다 겪고도 버티고 지나왔기 때문에
지금의 이재명이란 사람이 대통령으로서
완성이 됐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