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대구·경북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긍정평가가 49%였고, 부정평가는 38%를 기록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11%포인트였다.
영남권인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8%포인트였다. 이곳에서 긍정평가가 58%였고, 부정평가는 30%를 나타냈다.
전국 여론의 바로미터인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70%에 육박했다.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69%였고, 부정평가는 18%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51%포인트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직무수행 평가를 분석해 보면, 20대와 70대 이상을 포함한 전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20대에서 긍정평가가 52%였고, 부정평가는 25%였다. 또 70대 이상에서도 긍정평가가 54%였고, 부정평가는 34%를 기록했다.
잡담 전국 여론의 바로미터인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70%에 육박했다.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69%였고, 부정평가는 18%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51%포인트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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