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오늘 제가 최대한 댓글을 달아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국민소통위원장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뉴 이재명'에 대해 그 네이밍 자체가 애초 세팅될 때부터 누군가의 의도가 들어간 네이밍인데... 그 네이밍이 저는 아까 여론 지형에서 솔직히 유튜브에 밀린 제도 언론이 '뉴 이재명'을 그 뉴미디어를 견제하는 수단으로 쓰기 시작했다, 이거부터 저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최강욱: 일종의 프레임 싸움을 시작한 것 같아요.
최민희: 네, 그거를 진보 언론이 시작했다는 점에서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홍사훈: 한겨레 신문에서 처음 이 용어를 쓴...
최민희: 아, 근데 내가 처음이라고 말 못 하는 이유는, 제가 민언련 사무총장이면 이미 여기 나올 때 모든 언론사 다 보고 나오는데, 그걸 못 해서 처음인지 그게 언제인지 말을 못 하는 거예요.
홍사훈: 좀 알려지기는 한겨레 신문에서 처음 이 '뉴 이재명'이란 용어를 썼는데...
최민희: 아, 근데 다른 데서도 썼다고 누가 또 주장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제가 진보 언론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뉴 이재명'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립적 의미의 '뉴 이재명'은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이 '뉴 이재명' 현상 지금 일어난 거 아니에요. 이것도 또 말씀드리자면 문재인 대통령이 42%인가 3%로 당선되셨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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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 저러는거 너무 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