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처럼 내 말이 맞다 결국 다 내말 듣게 될거다 << 이런 자세로 나온 적이 없음
젊었을땐 내 말이 맞고 니가 틀렷다고 해봐야 엉 내 말이 맞아 니 인정 필요없어 이런 느낌이었고
알쓸로 방송인이자 작가로 전성기왔을땐 허허 내말도 맞고 쟤네 말도 맞아 그리고 나도 사람인데 틀릴때 있어 이랬음
한동훈한테 고소당하고 윤석열이랑 대립할때조차 시국 비판하면서 내 말만이 맞고 다른 의견은 다 쓰레기다하는 초조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음
근데 왜 지금은 자기 말 안듣고 의견다르면 다 댓글알바에 세력이라고 몰아갈까???? 심지어 전광훈 전한길의 목소리도 국민의 목소리이기 때문에 광장에 있어야한다, 그게 광장이다 하셨던 열린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