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출신으로 서울공항 인근에서 자라 어릴 적부터 군인을 꿈꿔왔다는 이지윤 해군 소위는 "초등학생 시절 시장실 견학을 가 대통령을 뵌 적이 있다"며 "신임 장교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또 '언제나 사랑과 용기가 함께하기를'이라는 자신의 좌우명을 소개하기도 했다.
https://naver.me/IGs3NZcC
우왕
성남 출신으로 서울공항 인근에서 자라 어릴 적부터 군인을 꿈꿔왔다는 이지윤 해군 소위는 "초등학생 시절 시장실 견학을 가 대통령을 뵌 적이 있다"며 "신임 장교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또 '언제나 사랑과 용기가 함께하기를'이라는 자신의 좌우명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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