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친명이 쓴 책 아니야)
다들 아는 이발언 있잖아

김어준이 이발언한게 조국 압수수색 한창인 와중에 자택 압수수색 다음날 한말이래 19년 9월 24일

이렇게 말하고 다음날 찍은 다스뵈이다에서
구속영장 발부된 정경심을 제물로 바치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지가 생각해도 미친발언이라 의도적으로 횡설수설 한것같대
암튼 이렇게 윤석열 사퇴말고 딴소리만 하다가 4일후에 대대적인 조국수호집회가 열린거야
이상한게 이때 윤석열 사퇴 피켓을 주최측에서 뺏었대 ㄷㄷ

암튼 윤석열 사퇴를 어떻게든 틀어막고 있던 김어준이라면 집회 규모와 열기에 되게 당황했을 것같다함

실제로 사람들이 김어준더러 단상에 가서 한마디 해달랬는데 안했다고 함
어이없는게...이때부터 윤석열 사퇴는 안된다는여론이 하청유튜버나 친어준 정치인들을 통해 퍼져나갔대
그방법은 책의 설명을 그대로 올려놓을게






우리는 하청이라고 하는데 저때 양털스피커 체인이라고 불렀었나봐
(양정철+털보)
이 정치질의 예를 들면 다음달 19년 10월에 손혜원이 최민희랑 유튜브 방송 나와서 윤석열 사퇴시키라고 대통령이 국민을 믿고 결단하시라고 몇번이고 말했는데 최민희가 절대 동조하지 않으면서 계속 회피하고 말을 돌림
그리고 대망의 19년 12월 알릴레오에서 이 미친방송을 김어준 유시민 둘이서 맞장구처가며 했고

일년 후 문재인이 "윤석열은 문재인정부의 검찰 총장"발언으로 사실상 윤석열은 보호만 받고 끝남

철저히 의도적으로 비호했다는걸 확인할 수 있어
캐비넷으로 인한 운명공동체가 아니고서야 이렇게까지 억빠할 수가 있을까?
이듬해 윤석열은 당선되고 문재인은 김건희의 사력을 담은 감사인사를 받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