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법정에서 공산화를 찾지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잡담 윤 전 대통령이 떠난 후에도 지지자들의 소란은 계속됐다. 417호 대법정에서 나온 중년 여성 지지자 2명은 "지귀연 어딨어! 나와!", "엉터리 판사들 회개하라!", "나라가 공산화가 다 됐다. 자유민주주의를 어떻게 지켜왔는데 이게 뭐냐!"고 계속해서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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