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명 세력들은 그저 화풀이할 대상이 필요했고 만만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운 것이다. 그런 논리로 할 것 같으면 이재명 당시 대표가 가장 지원 유세를 많이 갔던 서울 동작구 을에서 류삼영 후보가 낙선한 것은 누구 책임인지 답해보라. 그들 논리대로라면 류삼영 후보의 낙선 책임은 이재명 당시 대표가 져야 하는 것 아닌가?
필자는 최근 이 매명 세력들이 과거 친문팔이 문빠들보다도 더 위험한 세력이 됐다고 보고 있다. 최소한 문빠들은 안철수와 동교동계가 당을 깨고 국민의당을 차려 나갔다고 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이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진 않았다. 또 이해찬 전 대표를 향해 '해골찬' 같은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상스러운 말을 지껄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당권을 찬탈하려는 모습을 보이진 않았다.
그러나 현재의 매명 세력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 혐오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예 그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었다는 역사마저 부정하려 들고 있다. 이해찬 전 총리 장례식에 조문하러 온 문 전 대통령을 향해 매명 유튜버들이 욕설을 하고 패악질을 저지른 것은 이들이 어떤 자들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 소위 매명 세력들의 입에서 '문 어게인' 같은 음모론이 튀어나온 배경에는 문 전 대통령을 자당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적대 세력으로 간주한다는 심리가 배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문빠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미워도 어떻게 역사를 고의로 부정하려 드나? 이래놓고서 입으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한다고 설치는 것을 어떻게 봐야할지 의문이다.
전문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680&page=3&total=8137
뉴이재명 악마화1

지난 2024년 총선 이전까지 대다수 기성 언론들이 공격했던 '개딸'의 정체는 사실 이 자들이었다. 진짜 개딸들은 순수한 마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고 이 대통령의 뜻대로 움직였던 순수한 지지자들이었다. 일부 과격분자들이 이 대통령의 뜻을 어기고 제멋대로 폭주했고 이들이 마치 '개딸'의 대명사인 양 활개치고 다니며 진짜 지지자들의 이미지를 악화시켰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광신적으로 숭배하는 이 광신도들은 어느 날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최소한 2023년도 쯤부터 활개치고 다녔다. 다만 그 사이엔 윤석열이란 공공의 적 때문에 가려졌을 뿐이었고 윤석열이 사라지니 이제야 활개치고 다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최근 들어 정치 양극화가 가속화되며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이런 괴물들이 하나둘씩 튀어나오고 있다. 이 괴물들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것은 단 하나. '돈'이다. 이미 정치 유튜브 시장은 레드오션화 됐고 레드오션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더욱 더 자극적이고 센 말, 구독자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만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리 상대가 밉다고 하더라도 금도를 넘지는 말자는 것이다. 정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물이라면 무엇이 이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참된 도리라고 본다. 이재명 대통령 1명만을 광신적으로 숭배하며 아무한테나 수박 딱지를 붙이고 내부 총질을 난사한다면 그건 옛날 '극문 똥파리'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이 대통령이 바로 그 '극문 똥파리'들에게 당했던 장본인이 아니었나? 왜 그 때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그들이 했던 행태와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전문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081&page=6&total=8137
뉴이재명 악마화2

이낙연이 자멸의 길에 들어선 계기가 바로 친문을 참칭했던 소위 문파들의 무지성 지지에 심취했던 것이었다. 김민석 총리가 이를 깨닫지 못한 채 소위 매명 세력들이 떠받들어주는 것에 홀린다면 그것이 곧 자멸의 길이 될 수도 있다. 나이 지긋한 당원들은 24년 전 있었던 소위 '김민새' 사건과 10년 전 '민주당 당명 알박기' 사건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으며 그 때 일에 대해 제대로 해명된 것이 없다.
정녕 김 총리가 대권에 꿈이 있다면 능력을 보여야 한다. 이낙연이 몰락한 것은 국무총리 시절엔 문재인 전 대통령의 후광 덕에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으나 당 대표가 됐을 때 제 실력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검찰개혁 입법예고안이 누더기가 된 것에 대해 김 총리는 정말 무관하다 할 수 있을까? 민주당원들의 숙원인 검찰개혁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으면서 벌써부터 당권과 대권에 욕심을 내는 건 염치 없는 것이다.
끝으로 소위 매명 세력에게도 한 마디 해야겠다. 강득구 의원의 페이스북 사건으로 인해 당신들이 진짜 원했던 바가 무엇인지가 드러난거 같다. 당신들은 '문 어게인'이니 '조국 대권주자 만들기 프로젝트' 같은 온갖 음모론적 주장까지 해대며 문재인 전 대통령을 모욕했고 조국혁신당 당원들과 지지자들도 모욕했다.
조국 대표가 그랬듯이 당이 작다고 해서 자존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조국혁신당 사람들은 모두 대자대비한 부처님들이라 당신들이 한 모욕적인 발언을 다 참고 넘길까? 솔직히 매명 세력들 때문에 선거 연대조차 제대로 될 수 있을지도 걱정이다. 제대로 선거 연대를 하려면 반드시 이에 대한 사과부터 해야 한다. 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팔지 말고 '친명'을 참칭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전문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004
김민석 총리 악마화하면서 낙지급이라고 비교질중







그 밖에 대통령 팔이 및 합당반대파 싸불 및 조롱 (대표적으로 이언주 수석최고)
조빠 사랑하는 기사 등등을 썼으니 이름 기억해두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