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이 너무 극우스러워서 충격받으셨다고..
쿠팡죽이고 중국 알리바바 들여오려고 한다
ㄱㅎㅈ 세컨드 지키려고 시끄럽게 한다며
공산화된다, 나라 망한다 어쩌고 그러더라 ㅡㅡ
그러면서 자긴 유튜브 안본대ㅋㅋㅋㅋㅋ (진짜 개구라)
오늘 처음 알았대 큰형님 극우된거.. (그전엔 걍 싫다 정도였다고..)
심지어 엄마가 정치얘기 안 꺼냈는데 먼저 얘기해서 곤란했었다는데 쿠팡 나쁜놈들 얘기하면서 반박하려니까 쒸익쒸익거리면서 극우 특유의 표독스러운 표정 지으면서 입막음하길래 설명 포기했대
큰집이랑 교류 종종 하는데 엄마 제대로 질려서 앞으론 최소한으로만 봐야겠다고
(사실 정치주제 말고도 껄끄러운 일이 있긴 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