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저러진 않았을텐데 점점 더 깊어지는 줄도 모르고 들어가다가 물에 빠져 죽는거처럼
그냥 좀 쉬었나? 싶은 거 먹다가 상한것도 먹고 그러다 음쓰 퍼먹는데도 자기들이 뭘 먹고 있는지 모르는것 같음
저 사람들도 젊었을땐 어디서 콧방귀좀 뀌고 살았을텐데 그래서 추잡해진 자기들 모습을 더 인지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인정을 못 하는건가? 나이먹고 추해지는 거 참 그르네 곱게 늙어야지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을텐데 점점 더 깊어지는 줄도 모르고 들어가다가 물에 빠져 죽는거처럼
그냥 좀 쉬었나? 싶은 거 먹다가 상한것도 먹고 그러다 음쓰 퍼먹는데도 자기들이 뭘 먹고 있는지 모르는것 같음
저 사람들도 젊었을땐 어디서 콧방귀좀 뀌고 살았을텐데 그래서 추잡해진 자기들 모습을 더 인지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인정을 못 하는건가? 나이먹고 추해지는 거 참 그르네 곱게 늙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