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도 간만 열심히 보는 정치인이 되어 버렸어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34494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하는 동시에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