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정권 3년차가 되면 차기 준비를 한다고 했었거든. 이재명을 막고 싶어서 문재인라인들이 동원할 수 있는
플랜은 싹다 검토하고 간보고 했었네.
문재인이 갑자기 경기도청에 찾아가서 김동연을 만난것도 딱 임기 3년차 행보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762927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과의 협치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국무총리 후임으로 박영선 전 의원을, 비서실장 후임으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정무특임장관에는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은 물론 보수 지지자들까지 발칵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