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기구 이런건 형식적인 원론적인 이야기다 그렇다고 지방연대에서 포괄적인 선거연대를 하자는 분위기도 없다
지난 선거에 합당으로 인한 지방 선거의 유불리가 제대로 검토되지 않았다 선거 목적으로라도 포괄적인 선거연대를 하자는 분위기도 없다 필요 자체 당내 공감대가 없다
의원총회에서 반대하는 의원들이 일단 우리당에 유리한지부터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시작하자고 했는데 그게 안됨
특정 지역에서 개별적인 단일화 같은 건 논의를 해볼수도 있지만 지역 차원 문제고 중앙당 차원에서는 이야기 싹 다 들어갔다
사회자가 조국당 오늘도 말하던데 그 이야기 뭐냐고 하니까
한규가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고 조국당은 연대가 필요한 상황이니까 그렇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우리당 입장에선 필요없다
박원석이 조국당이 민주당의 저런 냉정함을 모른다고 함 민주당은 이런 권력 관계가 아주 능한 당이라고 민주당 입장에선 조국당 냅둬도 알아서 꿇는다 급할게 없는 입장이다
조국은 조급하고 감정적이고 거기다 손가혁 이야기까지 꺼내서 완전 패착이라고 함
보니까 의원들도 합당찬성 우기는 쪽 아니면 민주당에 도움안된다는걸 잘 알고 있는듯 그걸 아는 놈들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