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S는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진태 현 강원도지사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질렀습니다.
박상용 기자가 자세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는 응답이 38% 였습니다.
허영, 송기헌 국회의원은 각각 6%였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진태 현 강원도지사란 응답이 28% 였습니다.
박정하 국회의원 6%, 이철규, 유상범 국회의원 각각 4%, 염동열 전 국회의원이 2% 입니다.
이번엔 우상호, 김진태 양자 가상대결 구도에서 도지사 후보 적합도를 물었습니다.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44%,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32% 였습니다.
우 전 수석이 김 지사를 12%포인트 가량 앞섰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538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