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 표정이셔서 무슨 잼얘 하는 줄 ( -᷅_-᷄)

오늘 제가 죽전역에서 퇴근인사 하고 있는데 굉장히 분위기 좋았어요. 젊은 분들이 다 반응이 참 좋았어요. 근데 딱 두 명 저한테 막 싫은 소리 하고 소리 지르고 술 취해가지고 깽판치는 사람이 두 명 있어가지고, (웃참시작) 중간에 경찰도 와서 안전 보호도 해주고 그랬는데요, 그 두명이 너무 재밌는게 (흐흐) 한 분은 보니까 극우 더라구요 극우(넘나웃김) 뭐라더라? 잘 논다? 뭐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좀 술이 취하셨어요. 그리고 또 한분도 할아버지 였어요. 둘 다 할아버지져? 그져? 죄송합니다. 할아버지 폄하 하는건 아니구요. 잘 논다 하신 극우 할아버지는 80대 정도 되는 것 같았구요 또 한분은 저보고 합당 반대 했다고 막 소리지르시는데(ㅋㅋ)술 취해가지고 막 깽판 치시더라구요 (생각만해도웃김) 그 분은 한 70대 정도 되시는 할아버지셨어요. 그 분들 말고 대부분은 사실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고 (중략) 재밌는게 또 70대 아버님은 또 극좌였어요 (으흐흐) 아주 심한 얘기를 하시고 이대통령도 안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옛날얘기를 막 하시는데 (후략) 지금 이제 여러분들도 유튜브 보시지만 여러분들 진짜 집단지성이 있으셔야 돼요. 이렇게 유튜브에서 뭐 한다고 맹목적으로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실질적인 민주주의 그리고 집단지성입니다.
역시 퀸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