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원내대표는 자신의 책을 소개하면서 '산후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뭔지아세요? 둘째를 갖는 겁니다'라는 말을 초반 꺼내들었다. 계엄 직후부터 집권 성공까지 길고도 험한 시간을 보내고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이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인천시장 출마 등 거취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대신 해석의 여운을 또 짙게 남겼다.
박 전 원내대표는 자신의 책을 소개하면서 '산후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뭔지아세요? 둘째를 갖는 겁니다'라는 말을 초반 꺼내들었다. 계엄 직후부터 집권 성공까지 길고도 험한 시간을 보내고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이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인천시장 출마 등 거취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대신 해석의 여운을 또 짙게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