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가 12/3 당일부터 여의도니 광화문이니 남태령이니 생중계 계속 틀어놨구..
그래서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 같은데
큰 사건이 어느정도 봉합이 되는 과정에서 몇몇 큰 채널들은 걍 예전에 하던 구태 친목질 못버려서 결국 여기서도 도태되는 것 같아
그러니까 작년만해도 레거시의 시대는 갔고 이제는 뉴 미디어 시대이다 이런 말 많았는데 다시 뉴미디어는 이래서 안된다고 그래도 레거시는 레거시다 이렇게 된 느낌?
시대가 시대라 결국 어떻게든 다시 올라오긴 할텐데 지금은 확실히 오르막에서 구르고 있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