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 아바타입니꽈? 안철수 정치인생 조롱 시작점이 이건데 그뒤로 안철수는 뭘해도 걍 조롱의 아이콘이 되었고 다시는 정치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자리에 가지 못했고 영향력 역시 마찬가지임 물론 본인은 여전히 과거의 영광에 빠져살겠지만 ㅋ
조국에 대한 중도나 2030 비판은 위선과 내로남불에 대한 역겨움이라 조롱과는 좀 다르게 순수 비토에 가까웠음 이런 케이스는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바닥부터 하나하나 다시 시작하면 놀랍게도 어느 정도 회복이 됨
하지만 조롱의 아이콘은? 절대 회복 안됨 왜냐면 조롱의 아이콘이 되는 순간 논리가 들어설 공간에 아예 없거든 그러니 말짱한 말을 해도 사람들이 ㅋㅋㅋㅋ 하며 조롱하고 끝임 아무도 그를 진지한 정치인으로 대하지 않음 조국은 이미 그 영역에 들어섰고 조롱당하기 좋은 아이템을 본인 스스로 앞으로도 무한제공할거임 ㅋ 문제는 이런 현실은 조국 본인 스스로 만들었다는거고 일말의 자각도 없음 다만 김어준 친문 딴지가 멱살 잡고 끌고가는건데 이것도 뭐 한계인듯하고 ㅋㅋ